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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303 호 | 기사입력 [2020-12-24] | 작성자 : 강서구보

신전항 어촌뉴딜300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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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명지동 신전항이 해양수산부의
    2021년도 어촌뉴딜300 사업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선전항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모두 966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어항을 개발한다. 이 중 70%가 국비이며 나머지 30%는 지방비로 지원된다.

    신전항은 주변과 어우러지는 해양레저마리나, 수변문화공간 창출과 인근 명지국제신도시 건설로 사라진 마을의 기억을 되살린 상징적, 역사공간을 재생하게 된다.

    또 어업인복지회관과 수산물직매장 등이 들어서는 복합건축물 조성으로 어업인들의 복지와 환경을 개선하고 어업외 소득원 창출 등을 목표로 한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전국 300개 대상지를 선정, 낙후된 선착 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특화 개발하는 사업이다.

    강서구는 지난해에 가덕도 대항항으로 공모를 신청,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오는 2022년까지 모두 14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항항은함께 하는 바다, 다시 뛰는 가슴:대항 바다학교를 주제로 낡은 어항시설을 보수하고 경관을 개선하는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강서구는 이번에 함께 해양수산부 공모에 신청했다 탈락한 명지항에 대해서는 사업계획을 수정, 보강해 내년에 다시 신청할 계획이다. 해양수산과 97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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