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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306 호 | 기사입력 [2021-03-25] | 작성자 : 강서구보

의료.복지문화 시설 확충 시급

  • 강서구민들에게 시급한 생활기반 시설은 의료, 복지·문화, 교육·연구, 대중교통, 생활편익 시설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부산시가 지난해 826~915일 실시한 ‘2020년 부산사회조사중 강서구 특성화 항목에서 드러났다.
    부산사회조사는 만15세 이상 남녀 강서구민 1895명이 참여, 건강, 안전, 환경, 가족, 사회통합 분야, 강서구 특성화 항목(확충 생활기반 시설 구정정보 획득 경로 주차문제 해결 쓰레기 감량 방안) 61개 항목에 대해 응답했다.
    구민들은 확충 생활기반 시설로 34.1%가 의료 시설을, 17.2%가 복지·문화, 16.4%가 대중교통 시설을 들었다. 구정정보 획득 경로는 28.3%가 매스컴, 23.4%가 강서구보, 19.8%가 강서구 홈페이지 및 인터넷을 통해 얻는다고 밝혔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주차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는 41.3%가 대중교통 이용, 26.9%가 주거지 전용 주차장 확대, 19.1%가 공영주차장 확대를 들었다. 쓰레기 감량 방안에 대한 응답으로는 31.6%가 일회용품 사용배제, 28.2%가 상품의 과대포장 금지, 25.3%가 철저한 분리수거 운동이라고 대답했다.

    이와 함께 57%의 구민들이 지역민으로서 정체성을 느껴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구민들의 주거형태는 60.7%가 아파트, 28.8%가 단독주택, 7.9%가 다세대 주택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서구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나타난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 97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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