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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303 호 | 기사입력 [2020-12-24] | 작성자 : 강서구보

에코델타시티 내 부산 최대 통합복지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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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통합복지관이 건립된다.

    강서구는 행정안전부의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국비) 41억 원을 확보하고 정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지난 1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서구는 내년 하반기에 국··구비 등 모두 324억 원을 투입해 부산 최대 규모로 사회취약계층과 장애인 등을 위한 통합복지관을 건립하게 된다.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내 8,738대지면적에 3개 동으로 건립될 통합 복지관에는 국공립어린이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애인복지관, 종합복지관 등 6개 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종합사회복지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로 구성되는 A동은 지하1, 지상 5층 연면적 4,440규모에 다문화자녀언어교실, 장난감도서관,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춘다.

    장애인복지관인 B동은 지상 3층에 연면적 2,800로 재활운동실, 직업재활실, 교육프로그램실, 주간보호시설 등 장애인을 위한 여러 시설을, 국공립 어린이집인 C동은 660규모에 보육실, 유희실, 조리실 등이 설치된다.

    강서구는 통합복지관 건립을 위해 지난 1월에 통합복지관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2월 한국수자원공사와 대상지 선정을 위해 협의한 뒤 4월에 가족센터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행안부에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지난 9월에 부산시와 구의회에 신규투자사업 사전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받고 11월에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위에 자료를 제출, 최종 국비 지원을 확정지었다.

    강서구통합복지관이 건립되면 지역주민과 장애인 등의 소통과 협력은 물론 가족지원 서비스 제공으로 세대·이웃 간 교류가 확대됨과 동시에 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복합화된 시설별 프로그램 연계가 가능해 효율적인 활용이 기대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강서구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급격한 인구증가에 따른 복지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면서 구민 모두에게 공평하고 종합적인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복지과 97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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