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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301 호 | 기사입력 [2020-10-23] | 작성자 : 강서구보

한국비계기술원 남부권본부 확장

  • 가설기자재 설치 및 해체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비계기술원 남부권본부(교육장)가 확장, 개관했다.

    한국비계기술원은 이전보다 더 크고 최신 교육훈련·품질시험 시설을 갖춘 남부권본부를 최근 대저1동에 2600규모로 건립, 문을 열었다.

    비계(飛階)는 건축공사 등에서 높은 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임시가설물로, 재료운반이나 작업원의 통로 및 작업을 위한 발판을 말한다. 재료로 통나무비계와 파이프비계로 나뉘고 용도에서는 외부비계, 내부비계, 수평비계, 달비계, 간이비계, 사다리비계가 있다. 또 공법면에서 외줄비계, 겹비계, 쌍줄비계 등으로 나뉜다. 따라서 비계는 고소작업을 안전하고 또한 능률적으로 실시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안전시설이다.

    이번에 새롭게 확장 개관한 남부권본부는 글로벌 석유 생산기업인 쉘, 쉐브론,BP 등의 국내 조선 담당 안전감독관들의 요구를 반영, 영국 등 선진국의 시설과 장비기준을 충족했다.

    교실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존 3명이 앉던 책상에서 2명이 앉는 책상으로 바꿔 쾌적한 교육환경으로 바꾸었다.

    남부권본부는 앞으로 영·호남 지역의 발주처 감독관과 건설, 플랜트, 조선, 발전소의 공무담당 및 안전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가설 안전과 추락 근절에 대한 체험형 전문교육 서비스 제공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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