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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300 호 | 기사입력 [2020-09-24] | 작성자 : 강서구보

마스크, 건강의 방패입니다

  • 부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822일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10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3일부터 마스크를 미착용 때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산시 전 지역 거주자와 모든 방문자에게 적용된다.

    따라서 버스, 지하철, 선박, 항공기, 기타 차량 등의 운송수단과 건축물 및 사방이 구획돼 외부와 분리돼 있는 모든 구조물에서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실외의 집회, 공연 등 다중이 모여 다른 사람과 접촉하거나 접촉할 위험이 있거나 감염병 전파의 위험성이 있는 장소 또는 시설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단 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는 제외된다.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 폭행 등 소동을 벌이면 구속을 당할 수도 있다. 또 다른 지역을 방문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해당 지자체 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현재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곳은 서울, 경기도를 비롯, 부산·전남·대구·대전·광주·충남 등이다.

    한편 부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927일까지 연장했다. 정부도 추석 특별방역기간인 1011일까지 고위험시설의 집합금지 또는 제한을 유지하기로 했다. 운영이 금지되는 고위험시설은 클럽형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이다.

    추석연휴기간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의 성묘시설도 운영을 중단한다. 또 연휴기간 노인요양시설과 요양병원의 면회는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이와 함께 추석특별방역기간에 공공문화체육시설은 전체 휴관한다. 종교시설에도 비대면 예배나 50인 미만 대면 예배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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