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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99 호 | 기사입력 [2020-08-24] | 작성자 : 강서구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시행

  •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지원을 위한 희망일자리 사업이 추진된다.

    강서구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구민들을 위해 64개 사업 585개의 공공일자리를 마련했다.

    대상 사업분야는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인 회복 지원, ·어촌 경제활동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문화·예술 환경 개선, 공공업무 긴급지원, 기업 밀집지역 정비, 재해예방, 청년 지원, 지자체 특성화 사업 등 모두 10개 유형이다.

    참여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청년지원사업은 공고일 현재 만39세 이하인 미취업자이다.

    강서구는 지난 87일까지 희망일자리 참여자 1, 2차 모집을 완료했다.

    8131차로 247명의 참여대상자를 선발했고 오는 912차로 나머지 인원을 선발한다.

    근무조건은 주 15~30시간이며 14~8시간 근무지만 사업별로 다르다. 기간은 818일부터 1030일까지 3개월 이내이다.

    급여는 시간당 최저임금(시간당 8590)을 적용한다. 간식비(15,000)와 주·월차수당과 4대 보험가입이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우리 사회 전반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구민들이 희망일자리를 통해 용기를 잃지 않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970-4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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