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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87 호 | 기사입력 [2019-08-26] | 작성자 : 강서구보

국가유공자 자긍심 고취

  • 강서구는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주는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난해 초 대통령의 검토지시와 지난 3월 총리령으로 공포된 국가유공자 등 명패관리 규정 시행규칙에 따른 사업이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과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보훈처가 명패를 제작하고 지자체에 배부하면 지자체는 국가유공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 명패를 달아주게 된다.
    강서구는 8월 중으로 독립유공자 6명에게 우선 명패를 부착하고 9~10월엔 국가유공자 376명의 가정을 방문하여 명패를 달아줄 예정이다.

    강서구는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최우선 고려하되 각 동행정복지센터 상황을 감안해 원칙적으로 동장 또는 사무장이 직접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 정중하게 부착하게 된다. 그렇지 못할 경우 통장 등 직능단체장 및 봉사단체장 등이 방문해 달아드린다.

    강서구는 지난 813일 노기태 강서구청장이 명패 부착 시범행사로 대저1동 노정식 고엽제전우회 회장 가정을 방문, 금속재질의 가로 8.5세로 18.5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달아주고 격려했다.

    고엽제전우회 노 회장은 직접 방문해 이렇게 명패를 달아주니 국가유공자로서 자긍심이 생긴다면서 지역을 위해 더 많은 봉사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날 명패 시범부착 한 노기태 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유공자를 예우하는 일은 당연하다면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으로 이들을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면서 휴지와 건강음료를 전달했다. 주민복지과 97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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