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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87 호 | 기사입력 [2019-08-23] | 작성자 : 강서구보

"구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복리증진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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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대 강서구의회가 의욕적으로 개원한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그동안 강서구의회는 구정을 감시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해 민생을 챙기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의원들은 구정질문을 통해 계약심사제도 개선, 낙동강 아트홀 관리운영, 대저1동 개발계획, 부산교도소·구치소 통합 이전 등의 지역현안을 해결하려 노력했다. 8대 강서구의회 개원 1년을 맞아 그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감과 다짐을 들었다.

    주정섭(의장): 지난 1년 동안 구민들과 의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의장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초선으로서 부족한 점이 많았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처음 다짐했던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구민만 바라보고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구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항상 현장에서 발로 뛰며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구민들의 행복과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준(부의장): 지난해 지방 선거 당선 이후 주민들을 위해 하루하루 바쁜 일정으로 지역을 열심히 다녔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주민들을 위해 공약을 했던 일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나씩 면밀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혜자(의원): 있어야 할 곳에 없는 것과 없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을 찾아 만들고 개선하는 일로 1년을 보냈습니다. 남은 시간, 눈 크게 뜨고 귀 열어 겸손과 부지런함으로 주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애쓰고 힘쓰겠습니다.

    이현식(의원):‘이현식은 한다면 한다를 외치며 시작한 초보 의원 1, 의욕과 열정이 넘쳐 소통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남은 3년은 의회기능 강화와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구의회 의원 모두강서당으로, 같이 가는 의정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김경옥(의원): 바깥에서 보던 의회와 직접 안에서 경험하는 의회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행정에는 수험생 못지않게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사실도 깨우친 한 해였습니다. 생각은이게 맞나, 틀렸나가 아니라이게 옳은가, 그른가에서 시작하고남의 비방과 칭찬에 흔들리지 말자는 교훈을 마음에 담고 남은 3년을 채워 나가겠습니다.

    박병률(의원): 공공체육시설 정비를 위해 국비를 교부받아 명지 다목적 인조잔디구장 정비사업 등 생활체육진흥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민원 해결을 위해 애썼습니다. 앞으로도 기존의 구민들은 더욱 행복해지고 새로 전입해 오는 구민들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강서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주홍(의원): 당선되고 1년간 뭘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주민의 대표로 일하는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지, 항상 시간이 부족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일 잘하는 구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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