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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86 호 | 기사입력 [2019-07-24] | 작성자 : 강서구보

가덕도 선창마을~눌차도 새 교량 건설

  • 노후화로 안전이 우려되는 가덕도 선창마을과 눌차도를 잇는 눌차가교 대신 튼튼한 새 교량이 건설된다.

    강서구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위험수준인 안전도 D등급을 받은 눌차가교를 철거하고 오는 2021년까지 항구적인 교량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건설될 교량은 사업비 130억원을 들여 길이 250m, 너비 15m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내년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3에 완공할 계획이다.

    현재 눌차도와 가덕도 선창마을을 잇는 주민들의 주 이용로인 눌차가교는 지난 2010년에 H빔과 복공판 등으로 가설한 길이 200m, 너비 6m의 가교로 녹이 슬고 낡아 안전이 우려돼 왔다.

    눌차가교가 놓이기 전 이곳에는 19938월 완공된 길이 164m, 너비 3m의 보행자전용교(인도교)만 놓여져 있어 소형 자동차만 겨우 다닐 수 있었다.

    그동안 눌차가교는 지난 20185월 정밀안전진단용역 결과 안전도 D등급을 받아 안전사고 방지 및 항구적 교량가설이 절실하게 요구됐다.

    이에 따라 강서구는 안전한 교량건설로 주민들의 통행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간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눌차도 교량가설 사업을 추진, 201811월 구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로 교량 건설을 계획했다.

    현재 가덕도동 눌차도에는 항월, 외눌, 내눌, 정거마을 등 4개 마을 459세대 74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눌차가교는 이곳 지역 주민들의 주 통행로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눌차가교는 안전등급이 낮게 판정돼 향후 유지·관리로는 기능 유지에 한계가 있다면서 튼튼하고 항구적인 새 교량 건설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과 97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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