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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286 호 | 기사입력 [2019-07-24] | 작성자 : 강서구보

강서구 지하안전위원회 설립.운영

  • 강서구는 최근 지반침하가 잇따라 발생하는 명지국제신도시에 대해 지하안전위원회를 설립,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강서구는 지하와 관련된 지질·환경·건설·산업분야 전문가들을 위원으로 구성해 지하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대책을 세울 수 있는 지하안전위원회 설립 조례안을 제정한다.

    이 조례안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지하안전법)에 따라 제정되며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하안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으로 위원회 설립 근거와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조례안에 따르면 강서구 지하안전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1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으로는 축·토목 관련 공무원과 건축사, 기술사 등 지질·환경·건설·산업분야의 전문가와 학계 등이 위촉될 예정이다. 또 위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자격을 지하개발 또는 지하시설물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규정했다.

    지하안전위원회는 앞으로 명지국제신도를 포함한 강서구 전역 지반에 대한 사전 침하검사, 침하 사후조치에 대한 계획 수립 등과 대형 지반침하를 방지하기 위한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지반침하 중점관리 대상 지정 등을 수행하게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명지국제신도시 지역에 지반침하가 있는 만큼 지하안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들을 위해 지하안전에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건설과 970-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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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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