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정보
  • 생활정보

생활정보

생활정보

웹진 286 호 | 기사입력 [2019-07-24] | 작성자 : 강서구보

상쾌한 아침운동 이렇게 하세요

  • 아침에 운동을 하면 좋은 점이 많다. 아침 운동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혈액이 뇌로 원활히 공급되게 해 집중력과 학업 능률을 높인다. 또 행복 호르몬인 엔드로핀이 분비돼 아침에 기분을 좋게 만든다. 아침 운동으로는 가벼운 조깅, 수영, 배드민턴, 자전거 타기가 권장된다.

    준비 운동으로 근육 풀어야

    본격적인 운동 전 10분 이상 준비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준비운동은 체내 온도를 높이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또 근육이나 관절 유연성을 높여 겨울철 골절 위험을 낮춘다. 아침 운동이 끝나면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몸에 젖산이 쌓여 하루 종일 피곤하거나 부종이 생길 수 있다.


    고혈압·뇌졸중·심장병 환자는 조심

    고혈압 환자는 아침 운동을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가 갑자기 새벽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뇌출혈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또 뇌졸중이나 심장병이 있는 사람도 갑자기 새벽 운동을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뇌와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충분한 준비운동 후에 걷기, 조깅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 필수

    운동 나서기 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아침 해가 떠오르는 새벽에도 자외선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외선은 피부 속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을 감소시켜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며 기미, 잡티 등 색소침착의 원인이 된다. 운동 중 땀을 많이 흘린다면 물에 지워지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를 쓰는 것이 좋다. 평소 피부에 좋은 음식인 토마토와 견과류,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도를 낮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공공누리 제4유형: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문화체육과 / 공보계 (051-970-4074)
최근업데이트
2019-03-12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구정관련 건의사항 또는 답변을 원하는 사항은 강서구에바란다 코너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